MINIMUMUSE
Only as much as needed.
최소사용주의는 적게 만드는 게 아니라 필요한 것을 판단하는 방식이다.
취향보다 쓰임을.
유행보다 감각을.
도면보다 현장을.
최소사용주의니까, 다 빼버리나요?
아니요. 필요한 건 남깁니다.
취향은 별로 안 중요하겠네요?
오히려 중요합니다. 다만 무엇을 만들지 정한 다음에 반영합니다.
멀쩡한 것도 버리나요?
상태만 보고 남기지 않습니다. 지금 필요한 쓰임과 맞을 때 다시 씁니다.
직접 공사도 하시죠?
하지 않습니다.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, 제대로 지어졌는지 확인합니다.
사진 — 완공 후 인수 장면
CONTACT — 컨택트
munch&we@gmail.com으로 지금 필요한 것과 예산 범위를 먼저 정리해 보내주시면, 확인 후 다음 단계를 안내해 드립니다. 계약 전에는 시안을 제공하지 않습니다.